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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set Church

"기초가 뭐라고 생각해? 필요없는 걸 버리고 필요한 것만 남기는 거야. 지금 아저씨의 머리와 몸에는 쓸데없는 게 가득 들었어. 그래서 우선 기초 다지기부터 시작해야해. 알겠어?“ -영화 <플라이 대디>의 대사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목표에 다가가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. 하나는 ‘목표를 위해 필요한 것을 모아가는 법’이고, 다른 하나는 ‘쓸데없는 것들을 버려가는 법’입니다. 상이한 것 같은 이 방법은 실은 서로 잇닿아 있습니다. 다른 것 같지만, 결국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. 필요한 것을 모으기 위해선 당연히 불필요한 것을 버리지 않고선 가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.

그러므로 튼실한 기초를 만들기 위해선 우선 부수는 것부터 해야 합니다. 부수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없습니다. 새로운 근육을 만들기 위해선 오래된 근육부터 부숴야 하듯이, 새로운 신앙, 새로운 기독교와 교회를 새워가기 위해선 옛 방식을 버려야 합니다. 지금까지 무비판적으로 답습해 오던 목사들의 율법과 유전에서 벗어나 ‘새계명’ 에 합당한 기초를 세워가야 합니다. 기독교 신앙이 천덕꾸러기 취급당하는 이 시대야 말로 새로운 공식과 계명으로 재시작할 때입니다. ... “Reset Church”


-소의걸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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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배 시간:

일요일: 11:30am - 1:00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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