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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2.23 입교식 & 나눔의 식탁


윤빈(KIM)형제가 입교를 했습니다. 독일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유아세례를 받았는데, 이젠 자신의 신앙으로 하나님 앞에 고백했습니다. "부모님의 하나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며 살아가겠다"는 그의 다짐과 고백을 응원합니다. 예배 후 나눔점심은 윤빈형제의 부모님(김영언&한혜리 집사님)이 정성껏 준비하신 '화려한 음식'들로 나누었습니다. 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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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배 시간:

일요일: 11:30am - 1:00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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