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움오름교회

<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> 스텔라장 (Stella Jang)

어서 와요 곧 떠나겠지만 잠시나마 즐거웠어요 잘 가세요 하지만 다음엔 좀 오래오래 머물다 가요 난 매일 손꼽아 기다려 한 달에 한번 그댈 보는 날 가난한 내 마음을 가득히 채워 줘 눈 깜짝하면 사라지지만

반가워요 오랜만이지만 볼 때마다 아름답네요 가지 마요 난 그대 없으면 말 그대로 거지란 말예요

난 매일 손꼽아 기다려 한 달에 한번 그댈 보는 날

가난한 내 마음을 가득히 채워 줘 눈 깜짝하면 사라지지만 난 그대 없인 살 수 없어

왜 자꾸 나를 두고 멀리 가 가난한 내 마음을 가득히 채워 줘 눈 깜짝하면 사라지지만 스쳐 가지만 잊을 수 없는 이 맛 메마른 내 통장에 단비 같은 너

언제쯤에야 자유로울 수 있나 무한한 이 속박으로부터

난 매일 손꼽아 기다려 한 달에 한번 그댈 보는 날

가난한 내 마음을 가득히 채워 줘 눈 깜짝하면 사라지지만 난 그대 없인 살 수 없어

왜 자꾸 나를 두고 멀리 가

가난한 내 마음을 가득히 채워 줘

눈 깜짝하면 사라지지만

조회 9회

예배 시간:

일요일: 11:30am - 1:00pm

logo_color.png

©2019 by 움오름교회.